유엔한국협회 신임 회장 곽영훈 “선진국형 외교발전, 선도역할 수행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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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김영상 기자·양정원 웰니스 팀장]
유엔한국협회는 지난 21일 서울 장충동 서울클럽에서 2023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곽영훈 부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임 곽 회장은 미국 매사추세츠(MIT)공대에서 건축학을 전공하고 하버드대 교육대학원 졸업 후 현재 사람과환경그룹 회장, 세계시민기구(WCO) 대표를 맡고 있다.
우리나라와 개발도상국과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 조언 등 공익을 위한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협회는 이날 신임 회장 선임과 함께 새로운 지도체제 개편에 나서면서 우리 정부의 대유엔 다자외교 및 공공외교에 적극 힘을 보태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곽 신임 회장은 “최근 세계적으로 새로운 글로벌 의제가 대두하고 유엔을 중심으로 다자외교가 강화되는 추세에 민간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우리나라가 선진국형 외교로 발전하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유엔한국협회는 1947년 유엔총회 결의에 의거해 설립된 외교부 소관 공익법인으로, 국내에 유엔의 이념을 확산·고취시키는 데 노력하고 있다.
특히 국제평화 유지, 국제현안 해결에 기여하는 것을 활동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해럴드경제 2023년 2월 22일
유엔한국협회는 지난 21일 서울 장충동 서울클럽에서 2023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곽영훈 부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임 곽 회장은 미국 매사추세츠(MIT)공대에서 건축학을 전공하고 하버드대 교육대학원 졸업 후 현재 사람과환경그룹 회장, 세계시민기구(WCO) 대표를 맡고 있다.
우리나라와 개발도상국과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 조언 등 공익을 위한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협회는 이날 신임 회장 선임과 함께 새로운 지도체제 개편에 나서면서 우리 정부의 대유엔 다자외교 및 공공외교에 적극 힘을 보태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곽 신임 회장은 “최근 세계적으로 새로운 글로벌 의제가 대두하고 유엔을 중심으로 다자외교가 강화되는 추세에 민간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우리나라가 선진국형 외교로 발전하는 데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유엔한국협회는 1947년 유엔총회 결의에 의거해 설립된 외교부 소관 공익법인으로, 국내에 유엔의 이념을 확산·고취시키는 데 노력하고 있다.
특히 국제평화 유지, 국제현안 해결에 기여하는 것을 활동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해럴드경제 2023년 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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