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한국협회, 한중일 청년포럼 참석자 교육 > 보도자료

본문 바로가기
SITEMAP

SEARCH

사이트 내 전체검색
HOME 협회소식 보도자료
보도자료 Press

유엔한국협회, 한중일 청년포럼 참석자 교육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26-07-28 12:07

본문

이중근 회장 "평화와 협력 추구...3국 청년간 우의 다지는 계기 되길"



14762_18870_3143.jpg


사단법인 유엔한국협회(회장 이중근)는 다음달 17일부터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한·중·일 3국 유엔협회 청년포럼’에 참석하는 한국 학생 대표 20명에 대한 교육을 23일 협회 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이중근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전쟁과 갈등, 기후위기와  경제 불안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한·중·일 3국 유엔협회 청년포럼이 평화와 협력을 추구하는 유엔의 역할을 알리고, 3국 청년간 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면서 “대한민국 정부 수립과 한국전쟁, 경제발전에 대한 유엔의 기여를 기리고, 미래세대에게 평화와 국제협력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10월 24일 유엔의날을 국경일로 다시 지정하는 노력에 대한 지지와 성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14762_18871_3158.jpg

이어서 청년포럼에 앞서 열리는 ‘한·중·일 3국 유엔협회 회장단회의’에 참석하는 유대종 협회 부회장, 박흥순 선문대 명예교수, 손성환 전 주스웨덴대사는 청년포럼 지도교수인 전세훈 안보경영연구원 전략정책연구본부장, 조원익 협회 사무총장과 함께 포럼과 논의 주제에 대해서 학생 대표들에게 설명하고 진지한 토론을 가졌다.

한·중·일 3국 유엔협회 회장단회의 및 청년포럼(Trilateral UN Associations Presidents Meeting and Youth Forum)은 중국과 일본의 유엔협회와 함께 2010년 이래 매년 3국 간 순회 개최를 통해 UN의 이념과 활동을 국내외적으로 전파하고, 동북아시아 지역 문제를 포함해 유엔과 국제사회 주요 현안에 대한 토의와 토론의 장을 제공하는 민간외교 국제교류 사업이다. 3국 외교와 국제관계 전문가 간 인적 네트워킹을 확대하고, 3국 미래세대간 만남과 유대를 증대하는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다. 

올해는 중국 베이징에서 회장단 회의는 8월 16일부터 18일까지, 청년포럼은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국제규범 준수, 유엔 역할 강화, AI 거버넌스, 기후변화, 3국 청년세대 문화교류 활성화 등 의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출처 : 대한노인신문, 박찬균 기자, 2026.07.27

첨부파일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대표자명 : 이중근
단체명 : (사)유엔한국협회
사업자등록번호 : 101-82-05454 /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55, 6층(태평로 2가, 부영태평빌딩)
TEL. 02-774-0456 / EMAIL : unarok@unarok.org

Copyright © 2001-2013 유엔한국협회. All Rights Reserved.